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으로 로비와 같은 도입 공간이다.
황제를 만나기 전에 순서를 기다리는 공간이다.
황제를 폐현하는 곳으로 석조전 실내 중 가장 화려하고 위엄 있는 공간이다.
공식적인 행사 후 만찬을 베푸는 공간이다.
순헌황귀비의 침실로 계획되었으나 준공 직후 황귀비가 별세하여 사용하지 못하였다.
황후가 책을 보거나 내빈을 접대하는 방으로 계획되었다. 전통적 개념의 안방, 규방과 같은 뜻이다.
황제가 책을 보거나 가까운 손님을 맞이하는 방으로 전통적 개념의 사랑방과 같은 공간이다.
고종의 침실로 계획되었으나 고종은 덕수궁 함녕전(咸寧殿) 에 계속 머물러 실제로는 사용하지 않았다.